성실나눔교회는 말씀 중심, 은혜 중심의 공동체입니다.
성실나눔교회는 말씀 중심, 은혜 중심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감정이나 분위기가 아니라 성경 본문 자체가 예배와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새벽묵상과 주일·수요 강해설교를 통해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가며, 그 안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가 누구인지를 배워갑니다.
성실나눔교회는 종교개혁의 유산 위에 서 있는 개혁주의 교회이며, 성경의 절대 권위와 오직 은혜·오직 믿음·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드는 복음주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모든 설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구속사의 큰 흐름 속에서, 결국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방식으로 전해집니다. 우리는 "좋은 말씀"이 아니라 "그 본문이 실제로 말하는 것"을 듣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진로와 재정, 관계와 결정, 일과 신앙 사이의 균형까지 — 인생의 자리마다 계속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성실나눔교회는 그 질문들을 피하지 않는 공동체가 되고 싶습니다. 감상적인 위로로 끝나지 않고, 성경이 그 삶의 자리에 실제로 무엇이라 말하는지를 함께 읽어가는 것이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도움이라 믿습니다. 혼자 신앙생활을 이어오셨던 분도, 교회를 처음 찾으시는 분도 부담 없이 새벽묵상 한 편부터 시작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성실나눔"이라는 이름은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이 말하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성실), 온유, 절제 — 에서 왔습니다. 우리는 이 열매가 우리 힘으로 맺는 성과가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 안에 이루시는 은혜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맺힌 열매는 교회 안에 머물지 않고 이웃에게로 흘러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성실나눔교회는 그 이름처럼, 받은 은혜의 열매를 이웃과 나누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말씀 앞에 섭니다.
| 예배 및 모임 안내 | |
|---|---|
| 주일예배 | 매주 일요일 오전 11:00 |
| 수요 성경공부 | 매주 수요일 저녁 7:30 |
| 새벽기도회 | 매일 오전 5:30 |
📍 도봉·의정부 방면 도로변, 도봉보건소·북부농협 인근
🚌 버스정류장: 도봉보건소역, 북한산아이피크역
🚶 쌍문2동주민센터 도보 인근
말씀 묵상을 더 많은 곳으로 나누는 온라인 사역들입니다.
본문 연구노트와 강해 자료를 매주 목요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