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 새벽묵상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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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11.06
출애굽기 35:1-29 · 출애굽기 새벽묵상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출애굽기 35장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막을 짓게 하시는 장면입니다.

새벽묵상 · 2026.11.05
출애굽기 34:1-28 · 출애굽기 새벽묵상

여호와라 여호와라

출애굽기 32장의 금송아지 사건으로 처음 언약의 돌판은 깨졌습니다.

새벽묵상 · 2026.11.04
출애굽기 33:1-23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내가 친히 가리라

출애굽기 32장의 금송아지 사건 뒤에 하나님은 백성에게 약속의 땅으로 올라가라고 하십니다.

수요강해 · 2026.11.04
고린도전서 10:14-22 · 고린도전서 수요강해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지난번 13절에서 하나님은 미쁘사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새벽묵상 · 2026.11.03
출애굽기 32:1-24 · 출애굽기 새벽묵상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출애굽기 32장은 두 장면이 겹쳐 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1.02
출애굽기 31:1-18 · 출애굽기 새벽묵상

지명하여 부르고

출애굽기 25장부터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성막 짓는 일을 길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주일설교 · 2026.11.01
누가복음 17:11-19

선물에서 주신 분께로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30
출애굽기 30:1-16 · 출애굽기 새벽묵상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해서

출애굽기 29장은 제사장을 위임하고 날마다 번제를 드리게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9
출애굽기 29:38-46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출애굽기 28장에서 아론은 백성의 이름을 어깨에 메고 가슴에 붙이는 옷을 받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8
출애굽기 28:6-30 · 출애굽기 새벽묵상

그 두 어깨에 메어서

출애굽기 27장은 성막 뜰의 제단과 밤새 켜 두는 등불을 기록했습니다.

수요강해 · 2026.10.28
고린도전서 10:1-13 · 고린도전서 수요강해

하나님은 미쁘사

운전을 오래 하면 눈 감고도 가는 길이라며 마음을 놓을 때가 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7
출애굽기 27:1-21 · 출애굽기 새벽묵상

저녁부터 아침까지

출애굽기 26장은 성소와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을 기록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6
출애굽기 26:31-37 · 출애굽기 새벽묵상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라

출애굽기 25장부터 31장까지는 성막을 짓는 말씀입니다.

주일설교 · 2026.10.25
열왕기하 22:8-13; 23:1-3 · 다시, 말씀으로 — 두 개의 오직

잃어버린 책이 발견될 때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새벽묵상 · 2026.10.23
출애굽기 25:1-9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내가 그들 중에 거할 곳

출애굽기 24장에서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24:18).

새벽묵상 · 2026.10.22
출애굽기 24:1-11 · 출애굽기 새벽묵상

언약의 피니라

출애굽기 20장부터 23장까지 하나님은 십계명과 언약서를 주셨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1
출애굽기 23:1-33 · 출애굽기 새벽묵상

하나님의 속도

출애굽기 22장에서 하나님은 당신이 자비로운 분이심을 밝히셨습니다.

수요강해 · 2026.10.21
고린도전서 9:19-27 · 고린도전서 수요강해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장 앞부분에서 바울은 자기에게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다 쓰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20
출애굽기 22:21-31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출애굽기 22장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규례를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를 계속 말씀하십니다.

새벽묵상 · 2026.10.19
출애굽기 21:1-11 · 출애굽기 새벽묵상

뚫린 귀

출애굽기 20장에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주일설교 · 2026.10.18
로마서 3:21-26 · 다시, 말씀으로 — 두 개의 오직

값없이 의롭다 하심

10월 마지막 주일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새벽묵상 · 2026.10.16
출애굽기 20:1-26 · 출애굽기 새벽묵상

계명보다 먼저 오신 말씀

출애굽기 20장에는 십계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15
출애굽기 19:1-25 · 모세 새벽묵상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르비딤에서 인도하셔서 시내 광야에 이르게 하십니다.

새벽묵상 · 2026.10.14
출애굽기 18:1-27 · 모세 새벽묵상

이제 내가 알았도다

출애굽기 17장에서는 이방 민족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치러 왔습니다.

수요강해 · 2026.10.14
고린도전서 9:1-18 · 고린도전서 강해

다 쓰지 않는 자유

고린도전서 8장은 바울의 결단으로 끝났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13
출애굽기 17:1-16 · 모세 새벽묵상

그 반석 위 거기서

출애굽기 16장에서 하나님은 하루치 만나로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12
출애굽기 16:1-21 · 모세 새벽묵상

날마다 거둘 만큼

출애굽기 15장에서 마실 물이 없어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던 백성이, 16장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하는 물음 앞에 섭니다.

주일설교 · 2026.10.11
시편 103:8-10; 로마서 2:4 · 자책에서 사명으로

인자하심이 이끄는 회개

「자책에서 사명으로」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새벽묵상 · 2026.10.09
출애굽기 15:22-27 · 출애굽기 새벽묵상

그들의 노래는 사흘을 가지 못했어도

출애굽기 14장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가르신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넜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08
출애굽기 14:1-14 · 출애굽기 새벽묵상

가만히 서서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3장은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으로 맺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07
출애굽기 13:1-22 · 출애굽기 새벽묵상

이는 내 것이니라

출애굽기 12장에서 여호와께서는 그 밤에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자의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치시고, 어린 양의 피가 발린 이스라엘의 집은 넘어가셨습니다.

수요강해 · 2026.10.07
고린도전서 8:1-13 · 고린도전서 강해

지식은 부풀리고 사랑은 세웁니다

우리는 말로 사람을 세우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새벽묵상 · 2026.10.06
출애굽기 12:1-13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내가 피를 볼 때에

출애굽기 11장은 마지막 재앙을 예고하며 하나님이 애굽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신다고 말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05
출애굽기 11:1-10 · 출애굽기 새벽묵상

아직 한 가지가 남았습니다

출애굽기 10장은 바로의 말로 끝났습니다.

주일설교 · 2026.10.04
스가랴 3:1-5; 로마서 8:1 · 자책에서 사명으로

정죄함이 없나니

지난번에는 부활하신 주님을 뵙고도 갈릴리로 돌아가 다시 그물을 잡던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고 사명을 맡기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02
출애굽기 10:21-29 · 출애굽기 새벽묵상

그들이 사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출애굽기 9장 끝에서도 바로는 백성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10.01
출애굽기 9:1-35 · 출애굽기 새벽묵상

너를 세웠음은

출애굽기 8장에서 바로는 숨을 돌리자마자 다시 마음을 닫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30
출애굽기 8:1-19 · 출애굽기 새벽묵상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라

출애굽기 7장에서 나일 강이 피로 변했지만 바로는 궁으로 돌아가 마음을 닫았습니다.

수요강해 · 2026.09.30
고린도전서 7:25-40 · 고린도전서 강해

흐트러짐 없이

지난 시간 고린도전서 7장 24절에서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29
출애굽기 7:1-25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출애굽기 6장은 모세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라는 고백으로 끝납니다.

새벽묵상 · 2026.09.28
출애굽기 6:9-30 · 출애굽기 새벽묵상

마음이 상한 백성에게 하신 약속

출애굽기 5장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가지고 바로 앞에 섰지만, 바로는 백성을 더 힘들게 했고 백성의 원망은 모세에게로 향했습니다.

주일설교 · 2026.09.27
요한복음 21:15-19 · 자책에서 사명으로

회복하시는 주님

오늘부터 3주 동안 자책과 실망과 낙심의 자리에서 사명의 자리로 옮겨 가는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새벽묵상 · 2026.09.25
출애굽기 5:1-23 · 출애굽기 새벽묵상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출애굽기 4장 끝에서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고난을 살피셨다는 소식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24
출애굽기 4:1-17 · 출애굽기 새벽묵상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23
출애굽기 3:1-22 · 출애굽기 새벽묵상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미디안 광야로 피한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며 지냅니다.

수요강해 · 2026.09.23
고린도전서 7:17-24 · 고린도전서 강해

부르신 그대로

지난 시간 고린도전서 7장 16절에서 우리는, 배우자를 구원할지는 알 수 없어도 그 자리를 떠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22
출애굽기 2:11-25 · 출애굽기 새벽묵상

하나님이 기억하신 언약

바로는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다 강물에 던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21
출애굽기 1:15-22 · 출애굽기 새벽묵상

왕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한 두 사람

창세기를 마치고 출애굽기를 시작합니다.

주일설교 · 2026.09.20
느헤미야 8:9-12, 하박국 3:17-19

풍년에도 흉년에도

이번 주 금요일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됩니다.

새벽묵상 · 2026.09.18
창세기 50:15-26

같은 낱말, 다른 계획을 세우신 이

창세기의 마지막 장입니다.

새벽묵상 · 2026.09.17
창세기 49:1-12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않는 규

창세기 49장은 야곱이 죽음에 임박하여 열두 아들을 모두 불러 모으고 마지막 말을 남기는 장면입니다.

새벽묵상 · 2026.09.16
창세기 48:8-20

엇바꾸어 얹으신 손

창세기 48장은 야곱이 병들어 죽을 날이 가까웠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수요강해 · 2026.09.16
고린도전서 7:1-16 · 고린도전서 강해

거룩이 더 힘이 셉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고린도전서 6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값을 주고 사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15
창세기 47:1-31

나그네의 축복, 나그네의 고백

지난번 창세기 46장에서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확인하고 애굽으로 내려가 고센에서 요셉을 만났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14
창세기 46:1-34

다시 확인하시는 동행

지난번 창세기 45장에서 요셉은 형들에게 자기를 알렸습니다.

주일설교 · 2026.09.13
에스겔 34:1-10, 베드로전서 5:1-4

내가 친히 내 양을 찾으리라

에스겔 34장은 고발로 시작합니다.

새벽묵상 · 2026.09.11
창세기 45:1-15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이시라

지난번 창세기 44장에서 유다는 아우를 대신해 종이 되겠다고 자기를 걸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10
창세기 44:16-34

찾아내신 죄, 대신 서는 사람

지난번 창세기 43장에서 유다는 아버지 앞에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하고 자기를 걸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9
창세기 43:1-15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창세기 42장은 무너진 야곱의 말로 끝났습니다.

수요강해 · 2026.09.09
고린도전서 6:12-20 · 고린도전서 강해

값으로 사신 몸

지난주 본문은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11절)로 끝났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8
창세기 42:1-24

알아본 사람과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

어제 본문의 마지막 줄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7
창세기 41:37-57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40장은 한 문장으로 끝났습니다.

주일설교 · 2026.09.06
사도행전 2:1-4 · 요한계시록 21:1-5 ·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5부)

임하고 완성되는 하늘

다섯 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기 전에 한 가지 개념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새벽묵상 · 2026.09.04
창세기 40:9-23

그는 잊었고 그분은 기억하셨습니다

어제 우리는 옷은 두고 나오고 몸은 갇힌 요셉을 보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3
창세기 39:7-23

옷은 두고 나왔습니다

어제의 유다는 제 발로 형제에게서 떠나 내려갔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2
창세기 38:24-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요셉이 은 20개에 팔려 애굽으로 끌려간 이야기(37장) 다음에, 성경은 갑자기 시선을 형 유다의 집안으로 옮깁니다.

수요강해 · 2026.09.02
고린도전서 6:1-11 · 고린도전서 강해

소송과 신분

고린도는 "이기는 법"을 가르치는 도시였습니다.

새벽묵상 · 2026.09.01
창세기 37:1-11

꿈은 꾸었는데 구덩이는 꿈꾸지 못했습니다

창세기 37장에는 한 소년이 등장합니다.

새벽묵상 · 2026.08.31
창세기 36:1-8, 31-43

에서에게도 산을 주신 하나님 (일반 은총과 특별 은총)

창세기 36장은 이름들의 목록입니다.

주일설교 · 2026.08.30
마태복음 3:13-17 ·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4부)

하늘이 갈라지던 날

지난 3주 동안 우리는 하늘 아래 서 있었습니다 — 야곱의 벧엘, 이사야의 부르짖음, 에스겔이 본 열린 하늘, 말라기에서 먼저 입을 여신 하나님.

새벽묵상 · 2026.08.28
창세기 35:1-15

이제야 벧엘로 올라갑니다

어제 우리는 야곱이 세겜 땅에 장막을 치는 자리에서 멈추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27
창세기 34:1-17

거룩한 표징이 무기가 될 때

창세기 34장에는 하나님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26
창세기 33:5-20

돌려드린 복, 아직 가지 않은 길

사백 명을 데리고 오는 형 앞에 야곱이 섰습니다.

수요강해 · 2026.08.26
고린도전서 5:1-8 · 고린도전서 강해

묵은 누룩을 쓸어 내라 (유월절 양이 이미 죽으셨습니다)

유월절 전날 저녁, 유대인 온 가족은 등불을 들고 집안 구석구석 — 부엌 천장, 항아리, 문지방 — 을 뒤져 부스러기(누룩)를 찾아내 태웁니다.

새벽묵상 · 2026.08.25
창세기 32:9-12

언약을 붙들고 드린 기도

야곱이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소식을 듣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24
창세기 31:1-13

그때는 몰랐던 하나님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주일설교 · 2026.08.23
말라기 3:6-12 ·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3부)

하늘의 창을 열라 (왜 축복은 액수가 아니라 순서에서 시작되는가)

지난주 이사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라 부르짖었고, 에스겔은 포로된 땅에서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21
창세기 30:22-24

듣고 기억하시는 하나님

라헬이 소리칩니다.

새벽묵상 · 2026.08.20
창세기 29:31-35

보시는 하나님, 찬송으로 돌아선 자리

레아는 사랑받으려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계략에 떠밀려 결혼한 여인입니다.

새벽묵상 · 2026.08.19
창세기 28:10-22

하나님이 기억하신 밤

아무 의미 없던 하루가 나중에 인생의 이정표로 밝혀질 때가 있습니다.

수요강해 · 2026.08.19
고린도전서 4:14-21 · 고린도전서 강해

아버지의 마음으로

똑같은 말인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18
창세기 27:18-27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한 노인이 있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17
창세기 26:18-25

아버지의 이름을 그대로 불렀더라

흉년이 들자 사람들이 나일강이 있는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주일설교 · 2026.08.16
이사야 64:1-9 · 에스겔 1:1-3, 26-28 ·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2부)

닫힌 하늘 앞에서

지난주 우리는 벧엘에서 야곱이 본 열린 하늘을 보았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14
창세기 25:29-34

팥죽 한 그릇에 판 장자권

야곱이 죽을 쑤는 사이 에서가 들에서 돌아옵니다.

새벽묵상 · 2026.08.13
창세기 24:1-9

보이지 않게 앞서 가시는 하나님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은 시편 119편이고, 창세기에서 가장 긴 장은 24장입니다.

새벽묵상 · 2026.08.12
창세기 23:1-6

나그네가 산 무덤

아브라함은 평생 가장 슬픈 날에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수요강해 · 2026.08.12
고린도전서 4:1-5 · 고린도전서 강해

충성이니라 (그리스도의 일꾼, 청지기의 삶)

우리는 일평생 평가받으며 삽니다 — 학교에서는 성적, 직장에서는 실적,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서로를 저울에 올려놓습니다.

새벽묵상 · 2026.08.11
창세기 22:1-14

여호와 이레, 산에 오르기 전에 이미 계셨던 분

우리는 "여호와 이레"를 "막다른 데서 하나님이 어떻게든 해 주신다"는 뜻으로 자주 씁니다.

새벽묵상 · 2026.08.10
창세기 21:22-34

에셀나무의 믿음

이방 왕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찾아와 먼저 손을 내밀며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21:22) 합니다.

주일설교 · 2026.08.09
창세기 28:10-22 ·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1부)

하늘 문이 열린 자리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다섯 주 시리즈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주일설교 · 2026.08.02
창세기 18:9-15 · 마가복음 9:14-29 · 빌립보서 4:11-13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믿음의 능력)

사라가 장막에서 웃습니다.

새벽묵상 · 2026.07.31
창세기 20:1-18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세우시는 손

아브라함이 마므레를 떠나 그랄에 거류하다가, 25년 전 애굽에서 저질렀던 일을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새벽묵상 · 2026.07.30
창세기 19:1-11

성문 앞에서, 나를 끌어들이신 손

본문에는 '문'이 반복됩니다.

새벽묵상 · 2026.07.29
창세기 18:1-15

나그네로 찾아오신 하나님, 웃음을 믿음으로 바꾸시다

하나님은 "날이 뜨거울 때에"(18:1), 곧 사람들이 일을 멈추고 쉬는 평범한 오후에 나그네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찾아오셨습니다.

수요강해 · 2026.07.29
고린도전서 3:10-15 · 고린도전서 강해

그리스도의 터 위에 짓는 삶

건축 현장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이 기초 공사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28
창세기 17:1-27

이름을 바꾸시는 언약의 하나님

아브라함이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은 지 13년이 지났습니다.

새벽묵상 · 2026.07.27
창세기 16:7-14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광야에서 만나다

사라의 여종 하갈은 사라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도망칩니다.

주일설교 · 2026.07.26
역대하 20:14-19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것을 보라

준비할 틈도 없이 큰 환난이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 건강 검진 결과, 회사의 통보, 자녀의 문제, 감당 못할 빚, 갑작스러운 이별.

새벽묵상 · 2026.07.24
창세기 15:1-7

그가 여호와를 믿으니 이를 의로 여기시고

창세기 15장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새롭게 언약을 맺는 결정적인 장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23
창세기 14:17-24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전쟁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두 사람이 기다립니다.

새벽묵상 · 2026.07.22
창세기 13:5-18

헤어짐 앞에서 드러나는 믿음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나와 베델과 아이 사이 처음 제단을 쌓았던 곳으로 돌아옵니다.

수요강해 · 2026.07.22
고린도전서 2:10-13 · 고린도전서 강해

성령이 아니면 아무도 모릅니다

요즘은 "모른다"는 말을 좀처럼 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21
창세기 12:1-20

부르심과 언약

창세기 12장은 구속사의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20
창세기 11:1-32

흩어짐 속에 예비된 언약의 길

창세기 11장은 두 단락입니다.

주일설교 · 2026.07.19
고린도후서 12:7-10

약함 속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착각합니다.

새벽묵상 · 2026.07.17
창세기 10:1-32

흩어졌으나 하나입니다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열국표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16
창세기 9:8-29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은혜

오늘 본문에는 두 장면이 나란히 놓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15
창세기 8:1-22

하나님이 노아를 기억하사

창세기 8장은 홍수의 후반부입니다.

수요강해 · 2026.07.15
고린도전서 2:1-5 · 고린도전서 강해

너의 믿음은 어디에서 왔느냐

내가 가진 믿음은 어디에서 왔는가?

새벽묵상 · 2026.07.14
창세기 7:1-24

열려 있는 방주의 시간

창세기 7장에서 홍수가 시작됩니다.

새벽묵상 · 2026.07.13
창세기 6:1-22

은혜가 반응보다 앞섭니다

창세기 6장은 홍수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주일설교 · 2026.07.12
예레미야 1:4-10

약함 속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주권

"나는 너무 약해서, 부족해서, 배운 게 없어서 하나님이 나를 쓰실 수 없을 거야."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 예레미야에게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라"(1:7) 하시며 그를 열국의 선지자로 세우십니다.

새벽묵상 · 2026.07.10
창세기 5:1-32

동행의 길이가 아니라 방향

창세기 5장은 아담이 가인과 아벨을 잃고 낳은 셋을 통한 계보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09
창세기 4:1-26

받으시는 예배, 다스려야 할 죄

창세기 4장은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 인류 첫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08
창세기 3:1-24

말씀 위에 서지 못한 자리

창세기 3장은 흔히 인류 역사의 전환점이라 불리는 타락 사건을 기록합니다.

수요강해 · 2026.07.08
고린도전서 1:10-31 · 고린도전서 강해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라

고린도는 주전 146년 로마에 파괴되었다가 주전 44년 재건된 도시로, 물질적 번영과 함께 신분 경쟁, 웅변술과 수사학에 대한 열광, "누가 더 지혜로운가"를 겨루는 문화가 자란 곳입니다.

새벽묵상 · 2026.07.07
창세기 2:4-25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심

창세기 1장이 창조의 전체 그림이라면, 2장은 그 창조를 사람과 동산에 초점을 맞추어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새벽묵상 · 2026.07.06
창세기 1:24-31

질서와 선함으로 지으신 하나님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는 과정을 엿새에 걸쳐 순서대로 기록합니다.

주일설교 · 2026.07.05
레위기 23:15-22

맥추절이 주는 교훈

맥추절은 보리와 밀 추수의 끝을 기념하는 절기로, 초실절·칠칠절·오순절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