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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새벽묵상
주일설교
수요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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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30
성과가 하나도 없을 때 들은 그 음성
마태복음 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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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30
죄 없으신 예수님이 죄인의 줄에 서신 이유
마태복음 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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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30
예수님이 30년을 기다렸다가 처음 하신 일
마태복음 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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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26
죄를 '구석에 숨기는' 것과 '쓸어내는' 것
고린도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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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26
'깨끗해진 다음에 교회 가겠다'는 말이 뒤바뀐 이유
고린도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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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26
유월절 전날 밤, 온 가족이 등불을 들고 하는 일
고린도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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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23
십일조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말라기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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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23
두려워서 드리는 헌금 vs 감사해서 드리는 헌금
말라기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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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23
신앙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지 않습니다
말라기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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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20
형편은 하나도 안 바뀌었는데 달라진 것
창세기 2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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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20
'나는 여기서 늘 두 번째구나' 하는 마음
창세기 2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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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9
인생에서 가장 초라했던 밤이 하나님의 주소가 되다
창세기 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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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9
당신이 잊은 약속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십니다
창세기 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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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19
당신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지 알아보는 법
고린도전서 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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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19
'스승은 일만 명이나 아버지는 많지 않다'의 뜻
고린도전서 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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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19
'너 요즘 왜 그래?' — 같은 말인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
고린도전서 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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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8
'기도해보니 마음이 편하다'가 위험한 이유
창세기 2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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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8
이삭이 속은 건 '눈이 멀어서'가 아닙니다
창세기 2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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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7
당신에게도 '메워진 우물'이 있습니까
창세기 2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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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7
흉년을 겪은 사람이 한 일의 '순서'
창세기 2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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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16
상황을 바꿔 달라는 기도에서 이 기도로
이사야 64:1-9 · 에스겔 1:1-3,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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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16
하나님이 찢으신 것은 하늘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사야 64:1-9 · 에스겔 1:1-3,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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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16
예배당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안 무너집니다
이사야 64:1-9 · 에스겔 1:1-3,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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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4
지치고 힘들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창세기 25: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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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4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창세기 25: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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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3
'운이 좋았다'와 '하나님이 인도하셨다'의 차이
창세기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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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3
창세기에서 가장 긴 장, 하나님은 한 마디도 안 하십니다
창세기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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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2
'나그네'와 '노숙자'의 차이
창세기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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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2
신앙이 좋으면 덜 슬플까요
창세기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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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12
주보에 이름 한 번 안 실린 사람들
고린도전서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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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8.12
'충성'과 '요령'의 차이
고린도전서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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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1
'여호와 이레'는 급하게 나타나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창세기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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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1
수풀에 걸린 숫양은 언제부터 거기 있었을까
창세기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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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0
지금 당신이 앉아 있는 그늘은 누가 심었을까
창세기 2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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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8.10
100세 노인이 몇십 년 자랄 나무를 심은 이유
창세기 2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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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9
종교와 복음의 결정적 차이
창세기 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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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9
그 사다리, 야곱이 세운 게 아닙니다
창세기 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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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9
인생이 다 막힌 것 같을 때
창세기 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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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2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 성공의 말이 아닙니다
창세기 18:9-15 · 마가복음 9:14-29 · 빌립보서 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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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2
믿음은 '물탱크'가 아니라 '수도꼭지'입니다
창세기 18:9-15 · 마가복음 9:14-29 · 빌립보서 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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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8.02
이삭이 '부부의 노력'으로 태어나선 안 됐던 이유
창세기 18:9-15 · 마가복음 9:14-29 · 빌립보서 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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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31
25년 닫힌 태를 품은 사람이 남을 위해 기도했더니
창세기 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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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31
죄가 가장 위험해지는 순간
창세기 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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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30
'내 힘으로 내 가정을 지킬 수 있다'는 착각
창세기 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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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30
냉장고 경고음이 어느 순간 안 들리는 이유
창세기 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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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9
기도 응답이 없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것
창세기 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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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9
하나님이 찾아오신 시간은 '가장 나른한 오후'였습니다
창세기 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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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29
그날의 불은 '벌하는 불'이 아니라 '밝히는 불'입니다
고린도전서 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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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29
'좋아 보이는 일'과 '불 앞에서 남는 일'은 다릅니다
고린도전서 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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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29
당신 인생의 '터'는 당신이 놓은 게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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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8
당신은 아직도 '옛 이름'으로 자신을 부르고 있습니다
창세기 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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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8
자녀도 없는 사람에게 '열국의 아버지'라는 이름을 주신 이유
창세기 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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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7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가 무서운 말이 아닌 이유
창세기 1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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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7
모두에게 밀려나 광야로 도망친 여인을 찾아온 분
창세기 1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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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26
'위기의 골짜기'의 이름이 바뀌었다
역대하 2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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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26
전쟁터 맨 앞줄에 '성가대'를 세운 왕
역대하 2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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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26
왕이 신하들 앞에서 '두렵습니다'라고 말했다
역대하 2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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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4
'의롭다 하심'은 착해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창세기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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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4
아들 하나 없는 사람에게 '별을 세어보라' 하신 이유
창세기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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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3
십일조는 원래 '의무'가 아니었습니다
창세기 14: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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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3
당신을 맞이하는 사람은 어느 쪽입니까
창세기 14: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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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2
'보기에 좋더라'가 성경에서 늘 향하는 결말
창세기 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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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2
재산이 많아지면 가족이 갈라지는 이유
창세기 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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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22
'성령 받았다'는 방언이나 예언 얘기가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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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22
AI가 다 아는 시대, 그래도 알 수 없는 것
고린도전서 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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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1
하나님의 약속은 내가 지키는 게 아닙니다
창세기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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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1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떠났습니다
창세기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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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0
흩어진 언어가 다시 하나 된 날
창세기 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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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20
하나님이 바벨탑을 무너뜨린 게 '보호'였던 이유
창세기 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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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9
기도 응답을 다 받고 나면 신앙이 식는 이유
고린도후서 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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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9
'내 은혜가 족하다'는 말의 숨은 시제
고린도후서 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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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9
'믿음이 좋으면 몸도 건강해야 하나'
고린도후서 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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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7
창세기에서 흩어진 민족들이 마지막에 가는 곳
창세기 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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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7
'힘으로 이름을 낸' 사람의 후손이 한 일
창세기 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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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6
어제 넘어졌다고 오늘 자격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창세기 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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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6
은혜받은 목사·장로는 죄를 안 지을까
창세기 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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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5
심판의 이유가 이번엔 용서의 이유가 됐다
창세기 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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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5
성경에서 '하나님이 기억하셨다'는 말이 나오면
창세기 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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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15
내 열심이 클수록 하나님의 일하심이 가려지는 이유
고린도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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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15
'설교 잘하는 목사님' 때문에 믿음이 자랐다면
고린도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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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4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
창세기 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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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4
방주의 문은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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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3
방주에 방향키가 없었던 이유
창세기 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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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3
노아가 의인이라서 구원받은 게 아닙니다
창세기 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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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2
재건축할 때 옛 집을 남겨두지 않는 이유
예레미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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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2
'모태에서 지었다'의 히브리어 뜻
예레미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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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12
'하나님만 만나면 다 할 수 있다'는 착각
예레미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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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0
'노아'라는 이름의 뜻
창세기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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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10
신앙생활 몇 년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
창세기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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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9
가인이 첫 살인자가 된 이유
창세기 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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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9
주일에 '출근 도장' 찍듯 예배하고 있다면
창세기 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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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8
예수님은 '말 한마디로' 용서하실 수 있었다
창세기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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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8
하와가 뱀에게 넘어간 진짜 이유
창세기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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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08
당신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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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2026.07.08
'우상숭배'는 나무나 짐승 얘기만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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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7
하나님이 온 세상에서 딱 하나 '좋지 않다' 하신 것
창세기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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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7
아담이 동물 이름을 지은 것의 의미
창세기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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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6
작은 바늘 하나에도 아픈 이유
창세기 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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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 2026.07.06
사람이 왜 맨 마지막(여섯째 날)에 창조됐을까
창세기 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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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05
추수의 기쁨을 '혼자' 누리지 마세요
레위기 2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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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05
왜 맥추절엔 '누룩 넣은 빵'을 먹을까?
레위기 2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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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 2026.07.05
신앙의 첫걸음은 대단한 게 아닙니다
레위기 23: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