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 주일설교, 수요 강해를 한곳에서 찾아보세요.
기근 중에도 이 땅에 거하라 하신 언약의 재확인.
떠나고 싶은 자리에서 다시 듣는 약속의 말씀.
인색함을 넘어서는 신뢰의 예배로의 초청.
책망이 아닌 훈계, 사도의 심정으로 세워가는 교회.
은혜로 받은 것을 자랑하지 않는 청지기의 자리.
광야 한복판에서 만난 하나님의 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