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 주일설교, 수요 강해를 한곳에서 찾아보세요.
출애굽기 35장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막을 짓게 하시는 장면입니다.
출애굽기 32장의 금송아지 사건으로 처음 언약의 돌판은 깨졌습니다.
출애굽기 32장의 금송아지 사건 뒤에 하나님은 백성에게 약속의 땅으로 올라가라고 하십니다.
지난번 13절에서 하나님은 미쁘사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2장은 두 장면이 겹쳐 있습니다.
출애굽기 25장부터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성막 짓는 일을 길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9장은 제사장을 위임하고 날마다 번제를 드리게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출애굽기 28장에서 아론은 백성의 이름을 어깨에 메고 가슴에 붙이는 옷을 받았습니다.
출애굽기 27장은 성막 뜰의 제단과 밤새 켜 두는 등불을 기록했습니다.
운전을 오래 하면 눈 감고도 가는 길이라며 마음을 놓을 때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26장은 성소와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을 기록했습니다.
출애굽기 25장부터 31장까지는 성막을 짓는 말씀입니다.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출애굽기 24장에서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24:18).
출애굽기 20장부터 23장까지 하나님은 십계명과 언약서를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2장에서 하나님은 당신이 자비로운 분이심을 밝히셨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앞부분에서 바울은 자기에게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다 쓰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애굽기 22장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규례를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를 계속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 20장에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10월 마지막 주일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출애굽기 20장에는 십계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르비딤에서 인도하셔서 시내 광야에 이르게 하십니다.
출애굽기 17장에서는 이방 민족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치러 왔습니다.
고린도전서 8장은 바울의 결단으로 끝났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서 하나님은 하루치 만나로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출애굽기 15장에서 마실 물이 없어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던 백성이, 16장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하는 물음 앞에 섭니다.
「자책에서 사명으로」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출애굽기 14장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가르신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넜습니다.
출애굽기 13장은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으로 맺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에서 여호와께서는 그 밤에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자의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치시고, 어린 양의 피가 발린 이스라엘의 집은 넘어가셨습니다.
우리는 말로 사람을 세우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출애굽기 11장은 마지막 재앙을 예고하며 하나님이 애굽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신다고 말했습니다.
출애굽기 10장은 바로의 말로 끝났습니다.
지난번에는 부활하신 주님을 뵙고도 갈릴리로 돌아가 다시 그물을 잡던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고 사명을 맡기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출애굽기 9장 끝에서도 바로는 백성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출애굽기 8장에서 바로는 숨을 돌리자마자 다시 마음을 닫았습니다.
출애굽기 7장에서 나일 강이 피로 변했지만 바로는 궁으로 돌아가 마음을 닫았습니다.
지난 시간 고린도전서 7장 24절에서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출애굽기 6장은 모세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라는 고백으로 끝납니다.
출애굽기 5장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가지고 바로 앞에 섰지만, 바로는 백성을 더 힘들게 했고 백성의 원망은 모세에게로 향했습니다.
오늘부터 3주 동안 자책과 실망과 낙심의 자리에서 사명의 자리로 옮겨 가는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출애굽기 4장 끝에서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고난을 살피셨다는 소식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했습니다.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미디안 광야로 피한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며 지냅니다.
지난 시간 고린도전서 7장 16절에서 우리는, 배우자를 구원할지는 알 수 없어도 그 자리를 떠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바로는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다 강물에 던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창세기를 마치고 출애굽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됩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입니다.
창세기 49장은 야곱이 죽음에 임박하여 열두 아들을 모두 불러 모으고 마지막 말을 남기는 장면입니다.
창세기 48장은 야곱이 병들어 죽을 날이 가까웠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고린도전서 6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값을 주고 사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난번 창세기 46장에서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확인하고 애굽으로 내려가 고센에서 요셉을 만났습니다.
지난번 창세기 45장에서 요셉은 형들에게 자기를 알렸습니다.
에스겔 34장은 고발로 시작합니다.
지난번 창세기 44장에서 유다는 아우를 대신해 종이 되겠다고 자기를 걸었습니다.
지난번 창세기 43장에서 유다는 아버지 앞에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하고 자기를 걸었습니다.
창세기 42장은 무너진 야곱의 말로 끝났습니다.
지난주 본문은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11절)로 끝났습니다.
어제 본문의 마지막 줄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창세기 40장은 한 문장으로 끝났습니다.
다섯 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기 전에 한 가지 개념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어제 우리는 옷은 두고 나오고 몸은 갇힌 요셉을 보았습니다.
어제의 유다는 제 발로 형제에게서 떠나 내려갔습니다.
요셉이 은 20개에 팔려 애굽으로 끌려간 이야기(37장) 다음에, 성경은 갑자기 시선을 형 유다의 집안으로 옮깁니다.
고린도는 "이기는 법"을 가르치는 도시였습니다.
창세기 37장에는 한 소년이 등장합니다.
창세기 36장은 이름들의 목록입니다.
지난 3주 동안 우리는 하늘 아래 서 있었습니다 — 야곱의 벧엘, 이사야의 부르짖음, 에스겔이 본 열린 하늘, 말라기에서 먼저 입을 여신 하나님.
어제 우리는 야곱이 세겜 땅에 장막을 치는 자리에서 멈추었습니다.
창세기 34장에는 하나님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백 명을 데리고 오는 형 앞에 야곱이 섰습니다.
유월절 전날 저녁, 유대인 온 가족은 등불을 들고 집안 구석구석 — 부엌 천장, 항아리, 문지방 — 을 뒤져 부스러기(누룩)를 찾아내 태웁니다.
야곱이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소식을 듣습니다.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난주 이사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라 부르짖었고, 에스겔은 포로된 땅에서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습니다.
라헬이 소리칩니다.
레아는 사랑받으려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계략에 떠밀려 결혼한 여인입니다.
아무 의미 없던 하루가 나중에 인생의 이정표로 밝혀질 때가 있습니다.
똑같은 말인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한 노인이 있습니다.
흉년이 들자 사람들이 나일강이 있는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지난주 우리는 벧엘에서 야곱이 본 열린 하늘을 보았습니다.
야곱이 죽을 쑤는 사이 에서가 들에서 돌아옵니다.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은 시편 119편이고, 창세기에서 가장 긴 장은 24장입니다.
아브라함은 평생 가장 슬픈 날에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우리는 일평생 평가받으며 삽니다 — 학교에서는 성적, 직장에서는 실적,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서로를 저울에 올려놓습니다.
우리는 "여호와 이레"를 "막다른 데서 하나님이 어떻게든 해 주신다"는 뜻으로 자주 씁니다.
이방 왕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찾아와 먼저 손을 내밀며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21:22) 합니다.
"하늘을 열면 땅이 열린다" 다섯 주 시리즈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사라가 장막에서 웃습니다.
아브라함이 마므레를 떠나 그랄에 거류하다가, 25년 전 애굽에서 저질렀던 일을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본문에는 '문'이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날이 뜨거울 때에"(18:1), 곧 사람들이 일을 멈추고 쉬는 평범한 오후에 나그네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찾아오셨습니다.
건축 현장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이 기초 공사입니다.
아브라함이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은 지 13년이 지났습니다.
사라의 여종 하갈은 사라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도망칩니다.
준비할 틈도 없이 큰 환난이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 건강 검진 결과, 회사의 통보, 자녀의 문제, 감당 못할 빚, 갑작스러운 이별.
창세기 15장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새롭게 언약을 맺는 결정적인 장입니다.
전쟁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두 사람이 기다립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나와 베델과 아이 사이 처음 제단을 쌓았던 곳으로 돌아옵니다.
요즘은 "모른다"는 말을 좀처럼 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창세기 12장은 구속사의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창세기 11장은 두 단락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착각합니다.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열국표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두 장면이 나란히 놓입니다.
창세기 8장은 홍수의 후반부입니다.
내가 가진 믿음은 어디에서 왔는가?
창세기 7장에서 홍수가 시작됩니다.
창세기 6장은 홍수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나는 너무 약해서, 부족해서, 배운 게 없어서 하나님이 나를 쓰실 수 없을 거야."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 예레미야에게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라"(1:7) 하시며 그를 열국의 선지자로 세우십니다.
창세기 5장은 아담이 가인과 아벨을 잃고 낳은 셋을 통한 계보입니다.
창세기 4장은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 인류 첫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창세기 3장은 흔히 인류 역사의 전환점이라 불리는 타락 사건을 기록합니다.
고린도는 주전 146년 로마에 파괴되었다가 주전 44년 재건된 도시로, 물질적 번영과 함께 신분 경쟁, 웅변술과 수사학에 대한 열광, "누가 더 지혜로운가"를 겨루는 문화가 자란 곳입니다.
창세기 1장이 창조의 전체 그림이라면, 2장은 그 창조를 사람과 동산에 초점을 맞추어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는 과정을 엿새에 걸쳐 순서대로 기록합니다.
맥추절은 보리와 밀 추수의 끝을 기념하는 절기로, 초실절·칠칠절·오순절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