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개관
고린도전서 4장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책망자가 아닌 아버지의 심정으로 권면한다. 사도의 권위는 지배가 아니라 세움에 있다.
설교 요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는 고백은, 신앙 공동체 안의 훈계가 어떤 태도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오늘의 적용
- 1공동체 안에서 누군가를 권면할 때, 책망의 마음인지 아버지의 마음인지 점검해 보십시오.
- 2받은 훈계를 방어가 아닌 세움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십시오.
기도
책망이 아닌 사랑으로 세워가시는 하나님, 우리 공동체도 아버지의 심정으로 서로를 대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