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날 동안 읽는 창세기 묵상 · 김동오 지음 · 무료 전자책

창세기를 끝까지 읽어 본 적 있으십니까
새해 첫 주에 창조와 홍수를 지나고, 족보가 나오는 어디쯤에서 책갈피가 멈춥니다. 다음 해에도 1장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앞부분만 손때가 묻은 성경책이 집집마다 있습니다.
이 책은 창세기 쉰 장을 하루 한 장씩, 쉰 날에 걷습니다. 한 편은 오 분이면 읽습니다. 그 장의 뼈대가 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오늘 해 볼 적용, 그리고 짧은 기도가 들어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본받을 만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 허물을 감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주인공은 이런 사람들을 붙들고 약속을 끝까지 이어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이 책은 날마다 그 장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예수 그리스도께로 걸어갑니다.
성실나눔교회 새벽 강단에서 쉰 번의 새벽 동안 전한 말씀을, 혼자 읽는 자리에 맞게 다시 썼습니다.
무료로 나누는 책입니다. 자유롭게 내려받아 읽으시고 필요한 분께 이 페이지를 알려 주십시오. 휴대폰에서는 EPUB을 받아 「도서」(아이폰)나 전자책 앱으로 여시면 글자 크기를 조절해 읽을 수 있습니다.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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